나의 언어, 나의 시3 보름달 쓴이: 아우라나도 그런줄 알았지초승달 반달 어느 하나 가려진 부분이 없는보름달이라고 2026. 1. 25. 달아 쓴이 : 아우라내가 너를 보고 눈에 담았으니오늘 하루 너는내 것인 걸로 하자 2025. 9. 28. 나는 쓴이 aura 검은색 잉크를 따라 내려가듯너를 읽고싶다. 2025. 9. 2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