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언어, 나의 시3 동글동글 -aura동글동글한 말을잘도 한다얼굴이 동그래서 그래? 2026. 5. 26. 보름달 쓴이: 아우라나도 그런줄 알았지초승달 반달 어느 하나 가려진 부분이 없는보름달이라고 2026. 1. 25. 나는 쓴이 aura 검은색 잉크를 따라 내려가듯너를 읽고싶다. 2025. 9. 24. 이전 1 다음